안전하게 함께 쓰기
운영자 Wiruda · 시행일 2026년 10월 5일
AI는 글을 함께 고민하는 도구예요
새김의 함께 쓰기는 사람이 아니라 AI입니다. 사실을 틀리게 말하거나 뜻을 잘못 이해할 수 있어요. 원고에 적용하거나 공개하기 전에 직접 읽고 판단해 주세요. 불편한 답변은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이야기와 현실의 안전을 구분해요
작품 속 슬픔·죽음·상실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다만 누군가를 실제로 해치도록 부추기거나 자해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답변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어린 작가도 이용하므로 노골적인 성적 표현과 지나치게 잔혹한 묘사를 제한합니다. 답변은 표시 전에 자동으로 확인하며, 확인에 실패하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혼자 견뎌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글 속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본인이나 주변 사람의 안전이 걱정된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알려 주세요. 한국에서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장 위험한 상황은 119 또는 112에 연락해 주세요. 다른 나라에서는 현지 긴급전화와 위기상담 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새김은 의료·심리 상담이나 긴급 구조 서비스가 아닙니다. 자동 검사는 모든 위험을 알아차리지는 못합니다. 신고 메일도 실시간 위기 대응 창구가 아닙니다.
보호자와 어린 작가에게
이름·연락처·학교나 집 주소 같은 개인정보를 원고와 대화에 넣지 마세요. 불편한 답변이 나오면 이용을 잠시 멈추고 믿을 수 있는 어른과 이야기해 주세요. 보호자는 서비스의 AI 사용과 자료 전송 안내를 자녀와 함께 읽고, 동의 철회나 정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문제 신고와 이의 제기
위험하거나 불편한 답변, 권리 침해, 잘못된 차단은 contact@wiruda.com로 알려 주세요. 발생 시각과 문제 유형부터 보내 주시면 필요한 자료를 안내합니다. 비밀번호, 가입 코드, 신분증이나 작품 전체를 먼저 보내지 마세요.
